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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구호 및 방침

시정구호 및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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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구호 및 방침

더불어 사는 행복한 원주 개인적 차원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려는 것으로서 행정은 시민을 위한 무한 봉사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모든 시민의 삶의 보람과 만족을 느끼면서 잘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투명한 민의행정 활기찬 지역경제 공명한 사회복지 창조적 문예진흥 도농간 균형발전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원주" - 배경과 의미

민선1기에서는 "도약하는 1등 원주" 를 시정의 캐치프레이즈로 두면서, 정직한 열린시정, 성실한 봉사행정, 도농간 균형개발, 활기찬 문예진흥을 시정운영의 기본 방침으로 정하고, 도내 제1의 경쟁력을 갖춘 원주를 만들기 위해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해 왔었습니다.

민선 제1기와 제2기를 거치면서 21C 자치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 하드웨어는 어느 정도 틀을 갖추었고, 제3기에 있어서는 하드웨어에 채워 넣는 소프트웨어를 마련하는 단계로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원주”를 캐치프레이즈로 내 걸고 『천사 운동』 등 시민 서로 돕기를 통하여 복지 도시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습니다.

이제 민선 4기를 맞아 민선 3기의 시정 기조를 계속 이어가면서 제4기 민선시정을 더욱 알차게 꽃피워 열매를 맺고자 합니다.

 
“더불어 함께 사는 행복한 원주”의 의미

더불어'는 말 그대로 각계각층 모두를 포함하여 일컫는 말로 상위계층의 각 시민들은 소외받고 어려운 이웃의 시민들을 서로 돕고 함께 하는 것으로서, 즉, 힘 있는 사람은 힘 없는 사람을, 잘사는 사람은 못사는 사람을, 잘난 사람은 못난 사람을 서로서로 포용하면서
어우러져 같이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며, 개인적 차원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구현하려는 것으로서 행정은 시민을 위한
무한 봉사로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모든 시민의 삶의 보람과 만족을 느끼면서 잘 살 수 있도록 할 때 '행복' 을 느낄 수 있다는 의미임.

즉, '행복' 이란 계량화하거나 표준화 할 수 없는 추상적 단어이지만, 그 기준도 대상자 개개인이 다르기 때문에, 30만 시민들이 삶의
현실에 만족을 느끼면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과, 휴식공간을 확대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모든 행정력을 결집시켜 갈 것이며, 삶의 의욕과 희망 속에 터 잡고 살고 싶은 도시, 보람과 감동 그리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시정구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