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추억이 머무르는 원주 추억이 머무르는 원주

명소

제목 + 사진
제목 + 사진
-
  • 명소
  • 기타

박경리문학공원

소개

  • 이용안내 
    -주요시설 : 박경리 문학의 집, 박경리 선생님 옛집, 북 카페
    -부대시설 : 연못, 조경시설, 주차장, 토지테마시설 등
  • 교통정보 
    자가용이용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 → 원주 방향으로 교도소 4거리에서 제천방향으로 진행 → 남원주IC → 단구동공원 → 현진에버빌6차 → 앙월길 → 박경리문학공원

    대중교통이용
    -원주시외버스터미널(건너편에서 승차) : 5,5-1,2-1,3,3-1,8,9,51,52 버스 승차 후 박경리문학공원 또는 현진에버빌아파트 하차
    -원주역(원일로 방향으로 3분 도보 이동 후) : 2,21,22,23,24,25,41,41-1,42,55,56,57,58 버스 승차 후 단구사거리,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현진에버빌아파트 하차
  • 이용시간10 : 00 ~ 17 : 00
  • 이용요금무료
  • 휴무일1월1일, 설날, 추석 연3일 휴무

한국문단의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칭송받고 있는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土地」를 주제로 선생의 문학세계를 탐방할 수 있는 원주 박경리문학공원은 소설「土地」의 산실인 박경리 선생의 옛집이 1989년 택지개발지구로 편입되어 자칫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것을 염려한 문화계의 건의에 따라 한국토지공사의 시공으로 1997년 9월에 착공하여 1999년 5월 완공되었다.

11,438.4㎡ 부지에 꾸며져 있는 박경리문학공원은 박경리 선생의 옛집과 정원, 집필실 등을 원형대로 보존하였고, 주변 공원은 소설 「土地」의 배경을 옮겨놓은 3개의 테마공원 <평사리마당, 홍이동산, 용두레벌>으로 꾸몄다.

특히 박경리 선생의 옛집은 박경리 선생이 1980년 서울을 떠나 원주의 이곳 단구동으로 이사와 살면서 소설 「土地」 4부와 5부를 집필하여 1994년 8월 15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곳으로, 2층 연면적 211㎡ 규모이며 대지면적은 약 2,512㎡로 박경리 선생이 손수 가꾸던 텃밭과 나무 등 선생이 생활하시던 자취를 엿볼 수 있는 곳이다.

아울러 그동안의 숙원사업이었던 박경리문학의집을 2010년 8월 15일 개관함에 따라 대문호의 일상과 삶의 자취는 물론, 평생을 집대성한 거대한 문학의 산맥을 한 자리에서 모두 느끼고 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공원 내에 북까페를 두어 1층에서는 선생님 관련 책자는 물론 다양한 서적을 볼 수 있게 하였고, 2층은 최희응 선생님이 평생 동안 수집한 일제강점기 교과서와 자료들을 기증 받아 「土地」의 주요 시대적 배경을 볼 수 있는 특별전시장을 마련하였다.

위치 및 주변정보

주변 4km 이내 관광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 최종수정일 2020.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