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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혁신도시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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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혁신도시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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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과 산학연관이 서로 협력해 최적의 혁신여건과 수준높은 생활환경을 갖춘 새로운 차원이 미래형 도시입니다.

지역발전을 선도화하는 혁신 거점도시 누구나 살고싶은 친환경 녹색도시 지역별 테마를 가진 개성있는 특성화 도시 학습과 창의적 교류가 활발한 교육 문화도시 바로 21세기 강원 원주 혁신 도시입니다.

제목:강원원주혁신도시의 탄생

강원 원주 혁신도시의 탄생과정은 2003년 12월 29일 국회에서 의결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신행정 수도이전 위헌 판결과 이전과정 노조화의 협의 지연등으로 발표가 연기되는등 우여곡절을 걲었습니다.

그러나 2005년 5월 25일 모두 346개의 공공기관 가운데 177개의 기관을 시도별로 10개에서 15개로 나누어 분산배치 하는 방침으로 정부가 최종발표하게 되면서 이후 12개 시,도지사와 공공기관 지방이전 기본협약이 체결되었습니다. 2005년 6월 24일 한국관광 공사등 13개 기관에 강원도 이전 확정되었으며, 10월에는 입지선정위원이 구성되 12월 2일 현지실사를 걸쳐 12월 4일 혁신도시후보지로 원주시가 선정되기 이릅니다.

"천삼백이십이점사.이 차지한 원주시가 후보지로 결정되었습니다."

원주시는 도내 10개에 시,군에서 신청한 혁신도시 후보지에 대한 현지실사가 두차례 연기되는 진통끝에 수도권과 행정중심복합도시와의 접근성에서 가장많은 점수를 획득하고 후보지로 결정되자 기쁨을 감추지 못햇습니다.

이에따라 원주시가 공공기관과 강원도 관계자가 참여하는 공공기관혁신도시 이전 실무협의회를 구성, 이전할 공공기관의 의견을 수령하고 혁신도시 건설을 전담하는 가칭 혁신도시지원팀을 발촉해 토지거래 허가 구역과 개발항이 재간구역 지정등 2012년까지 최고의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의지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과정에서 강원지역혁신도시 선정과 관련해 춘천시와 춘천시민들이 강원도지사를 상대로 혁신도시 입지공표 위헌 확인 심판청구를 제기하는가 하면 세개 평가 항목중 두개 항목에서 월등한 점수를 받고도 탈락된 강릉은 강원도에 절반을 차지하면서도 국가정책에서 항상 소외 되어 온 영동권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항의하며, 춘천과 강릉은 강력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지 자체의 갈등이 심화되자 강원도지사는 공공기관이 분산배치 되도록 정부에 요청하며, 지역균형 발전기금을 마련해 공공기관이 이전되지 않는 시군을 대상으로 특별지원 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2006년 1월 16일 강원도에 혁신도시 선정에 대한 정부협의가 완료됨에 따라 원주시 방곡동 일원이 최종입지로 확정되었습니다.

이에따라 방곡동 일원 삼백육십삼만구천제곱미터 부지에 13개 수도권 공공기관이 이전해 공공기관과 지역에 기업,대학,연구소등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첨단 친환경 도시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치악산을 배경으로하는 최적의 청정 자연환경을 지니고있는 원주시는 수도권과의 접근성에 뛰어난 산업교통 중심도시이며 첨단산업의료도시 기업도시 그리고 혁신도시에 이르기까지 중부 내륙을 대표하는 거점도시로서 성장에 성장을 거듭하게 되었습니다.

열세게 공공기관 모두 3266명 임직원이 원주시로 이전해와 최고의 첨단환경도시인 혁신도시를 조성하게 됩니다.

혁신도시가 조성되는 원주시 방곡동일대 삼백육십삼만구천제곱미터의 부지는 치악산이 인접한 청정의 자연환경에 교통여건은 물론 도시개발이 쉽고 지역에 균형발전측면에서도 최적의 위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초 지구지정대상에 제외되던 유만동이 편입토지지역 변경에 따라 포함되고 대신 삼복골이 제외되며 주민간의 갈등도 피할수없었습니다.

건교부에서 도로나 하천을 경계로 삼으라는 요구에 따라 국도 42호선이 삼복구를 관통하기때문에 혁신도시 단절을 우려해 삼복골이 제척되었습니다.

이에따라 유만동 주민들은 교탄대회를 열고 무슨일이 있더라도 보상에 응할수 없다는 입장이어서 혁신도시 개발지구 지정을 둘러싼 갈등은 계속되었습니다.

또한 전국혁신도시 주민대표들이 원주에 모여 회의를 개최하고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들이 성명을 통해 요구한 핵심은 양도 소득세를 폐지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혁신도시 건설사업이 정부의 강력한 의지에도 불구하고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것은 혁신도시 예정지내에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보상때문이었습니다.

이에따라 간담회를 개최하는등 혁신도시 보상협의회를 구성하고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공사는 협의결과를 받아 검토하고 사업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혁신도시 주민대책 위원회가 주민조합 형태의 주식회사인 반곡을 설립하며 함께가는 상생의 길을 모색했습니다

. 이처럼 갈등과 난항을 반복했던 혁신도시건설 사업은 2012년 이전에 혁신도시 조성을 완료할것입니다.

혁신도시 부지는 원주IC에서 4분거리 남원주IC 6분, 문막IC에서 10분, 남원주역에서 약 6분정도의 거리로 관선교통망과의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혁신도시를 유치함에따라 원주시는 13개의 공공기관의 임직원과 그 가족 그리고 관련기업과 유관단체등 2만여명의 인구 유익효과를 거들수있습니다.

이과함께 이전해오는 공공기관의 지방세 납부로 지방세 수입이 늘어날것이며, 혁신도시 건설로인한 건설비용등으로 지방경제를 활성화는 물론 국비지원은 통해 각종기반 시설이 확충되는등 직접적인 효과를 누릴수있습니다.

또한 유동인구 증가로 인한 지역 경제활성화 효과는 물론 관련공공기관 이전으로 원주시에서 추진하는 특화산업발전에 박차를 가할수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이전해 오는 공공기관으로 인한 지역내 대학과 기업등에 동반발전을 꾀할수있으며, 아울러 공공기관과 관련한 기업의 입주로 원주시에 추친하고 있는 기업도시 조성에도 시너지효과를 가져올수 있을것으로 기대됩니다.

원주시가 꿈꾸는 이상적인 혁신도시는 이렇습니다.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에 친환경적 주도공간과 함께 컨벤션센터와 대규모 골프장등에 레저시설이 확충되는것은 물론 특수목적으로 중심으로 한 최적의 교육환경이 조성됩니다.

또한 실개천과 인모우량지등에 원형이 보정되는 친환경혁신도시 최첨단 정보통신네트워크가 구축된 미래형 유비쿼터스 도시로써 누구나 살고싶은 최상의 생활공간이 마련됩니다.

21세기 미래중심도시인 혁신도시 원주. 앞으로 풍요로운미래를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꿈의 도시로써 국토중심부에 행복도시로써 그역할을 다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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