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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의 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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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의 제례

반곡의제례 뒷골에 거주하는 강릉 최씨인 최성침 씨 집안의 시제는 강릉에서 3월 중정(두 번 째 정일)에 지내며, 파시조는 원주에서 음10월 초하루에 지내며, 보온에서는 원정공할아버지(음 3월 초정일)에 대해서 지낸다.

뒷골에는 최성침씨의 고조부부터의 묘가 있고, 5대조의 산소는 호매동에 있다.5대조 할아버지의 부인은 열녀문을 받았는데(철종시기), 그 할머니는 남편이 돌아가시고 남편을 따라서 곡기를 끊고 돌아가셨고, 이에 10일 장에 맞추어 상여도 남편과 함께 나갔다고 한다.

그래서 원주 감영이 중앙에 상소를 넣어서 중앙에서 지방으로 열녀문을 내려 보냈다.원래의 열려문은 6·25 전쟁 중에 폭격으로 소실되고, 현재는 1980년대 복원한 열녀문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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