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곡의 제례

반곡의 제례

반곡의 제례 뒷골에 거주하는 강릉 최씨인 최성침 씨 집안의 시제는 강릉에서 3월 중정(두 번 째 정일)에 지내며, 파시조는 원주에서 음10월 초하루에 지내며, 보온에서는 원정공할아버지(음 3월 초정일)에 대해서 지낸다.

뒷골에는 최성침씨의 고조부부터의 묘가 있고, 5대조의 산소는 호매동에 있다. 5대조 할아버지의 부인은 열녀문을 받았는데(철종시기), 그 할머니는 남편이 돌아가시고 남편을 따라서 곡기를 끊고 돌아가셨고, 이에 10일 장에 맞추어 상여도 남편과 함께 나갔다고 한다.

그래서 원주 감영이 중앙에 상소를 넣어서 중앙에서 지방으로 열녀문을 내려 보냈다. 원래의 열려문은 6 · 25 전쟁 중에 폭격으로 소실되고, 현재는 1980년대 복원한 열녀문만 남아있다.

콘텐츠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만족도 조사

담당자 정보

  • 최종수정일 201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