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작성일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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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 달빛도깨비야시장, 10월 운영 재개 | |
| 담당부서 | 경제진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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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전화 | 033-737-29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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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화의거리에서 운영 중인 ‘달빛도깨비야시장’이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으며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8월 개장한 달빛도깨비야시장은 현재까지 6회 운영됐으며, 누적 방문객은 9,253명으로 집계됐다. 회당 평균 방문객은 약 1,542명으로, 야간 시간대 원도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달빛도깨비야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벼룩시장(플리마켓), 거리공연(버스킹) 등을 마련해 방문객에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시민과 관광객이 저녁 시간 원도심에 머물며 축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야간 문화공간으로 운영하면서 주변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댄싱카니발과 추석 연휴 기간 휴장했던 야시장은 오는 10월 2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10월에는 ▲2~3일 ▲9~10일 ▲16~17일 금·토요일 총 6회, 오후 5시부터 9시 30분까지 운영된다. 원주시는 남은 운영기간에도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 볼거리 등을 마련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야시장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아울러 야시장 방문객의 발길이 인근 상점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변 상권과의 연계도 강화해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원주시 관계자는 “달빛도깨비야시장을 찾아주신 시민과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에도 문화의거리에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가을밤의 정취를 느끼며 야시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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